세계경제 주요 뉴스를 분석해 전하는 경제신문 등록 전남광주,아00793 · 발행 2026-11-01 18:30:42
이음경제
2026년 11월 01일
LIVE
WTI 원유104.12▲2.08%
금 선물3,899▼3.29%
구리 선물6.48▼1.50%
미 국채 10년4.93▼1.20%
달러/원1,335.10▼0.25%
위안/원200.65▼0.16%
엔/원(100)847.34▲0.17%
달러/위안6.6540▲0.04%
CSI 3003,986▼1.21%
SSE COMP3,599▼1.27%
SZSE COMP10,834▼2.72%
HSI 항셍23,294▲1.46%
HSCEI7,862▲1.37%
KOSPI5,731▼3.58%
KOSDAQ724.38▼3.92%
CHINEXT2,414▼4.10%
STAR 501,161▼4.89%
닛케이22563,290▼2.12%
대만 가권45,212▼2.49%
싱가포르 STI5,377▼0.36%
자카르타종합5,057▼0.80%
말레이시아 KLCI1,616▲0.28%
인도 니프티5023,053▲0.51%
인도 센섹스74,460▲0.42%
호주 ASX2008,908▲0.18%
다우존스51,770▼1.09%
나스닥25,437▼2.86%
S&P 5007,580▼1.82%
VIX19.42▲12.91%
유로스톡스506,131▼1.22%
DAX25,818▼0.85%
FTSE 10010,730▲0.07%
시장 MARKETS · 전일 대비
달러/원1,335▼0.25%
위안/원200.65▼0.16%
엔/원100847.34▲0.17%
유로/원1,496▼0.02%
KOSPI5,731▼3.58%
KOSDAQ724.38▼3.92%
상하이3,599▼1.27%
선전10,834▼2.72%
촹예반2,414▼4.10%
항셍23,294▲1.46%
닛케이(10-30)63,290▼2.12%
대만(10-30)45,212▼2.49%
니프티(10-30)23,053▲0.51%
호주(10-30)8,908▲0.18%
다우(10-30)51,770▼1.09%
나스닥(10-30)25,437▼2.86%
S&P500(10-30)7,580▼1.82%
VIX(10-30)19.42▲12.91%
유로스톡스(10-30)6,131▼1.22%
DAX(10-30)25,818▼0.85%
WTI(10-30)104.12▲2.08%
금(10-30)3,899▼3.29%
구리(10-30)6.48▼1.50%
미국채10(10-30)4.93▼1.20%
칸 차례 — 환율 · 국내 · 중화권 · 아시아 · 미국·유럽 · 원자재·금리
미국·유럽·원자재·금리 칸은 현지 직전 거래일 종가
최근 90일 추이
위안/원-5.1%
원/달러-6.5%
원유+46.2%
구리+2.9%
시세 전체 보기 — 원자재 443종 · 지수 40종 · 그래프 46종 →

K-뷰티

화장품 · 브랜드 · 수출 · 유통

K-뷰티 · 일일 분석

[심층분석] 제약사가 이끄는 'K-더마' 수출… 피부과학 경쟁의 확장과 AI로 진화한 위조품 대응

동국제약은 화장품 수출이 지난해 300억 원에서 올해 1,000억 원으로 늘 것으로 내다봤다 / 올리브영 '어드밴스드 더마' 매출은 4월보다 260% 넘게 늘었고 약 70%가 외국인 몫이다 / 세계 더마코스메틱 시장은 2026년 525억9,000만 달러에서 2034년 1,170억 달러로 커질 전망이다 / 관세청이 지난해 통관 단계에서 적발한 K브랜드 위조물품 11만7,005점 가운데 35.9%가 화장품이었다 / 위조 화장품 판매글은 AI로 만든 상세페이지와 가짜 후기까지 갖추고 있다

집중분석정성욱 2026-10-28 16:20:28 발행
표본 2026년 10월 28일 K-뷰티 · 제약사 더마 화장품 해외 진출 보도, 올리브영 더마 카테고리 실적, 관세청·지식재산처 위조품 적발 통계
기준일 2026년 10월 28일 기준
분석 방법 공식 발표와 확인 가능한 보도를 바탕으로 AI가 초고를 쓰고 편집인이 검토했다. 현장 취재와 인터뷰는 하지 않았다. 동국제약 수출 전망은 보도에 실린 회사 측 전망치다. 'K브랜드 정부인증제도'는 10월 도입 예정으로 보도됐으나 시행 여부를 공식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다. 3분기 화장품 수출 실적은 10월 27일 기사에서 다뤄 제외했다.

1) 피부과학 경쟁: 제약사가 화장품의 중심으로 들어왔다

K-뷰티의 성장 동력이 바뀌고 있다. 그동안 한국 화장품 수출은 색조 화장품과 기초 스킨케어, 그리고 빠른 신제품 출시와 합리적인 가격을 무기로 성장해 왔다. 최근에는 제약사와 의료기기 기업이 임상 연구와 피부과학 역량을 앞세워 '더마 코스메틱'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더마 코스메틱은 피부과학(dermatology)과 화장품(cosmetics)을 합친 말로, 피부 장벽 개선이나 진정, 재생 같은 기능을 연구 근거와 함께 내세우는 제품군을 말한다.

과거 제약사에게 화장품은 본업과 거리가 있는 부가 사업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K-뷰티가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고 해외 소비자들이 성분과 효능 근거를 따지기 시작하면서, 의약품 개발 경험과 원료 연구 역량을 가진 제약사가 강점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다. 대형 제약사들은 더마 화장품을 독립된 사업부로 키우고 해외 유통망을 넓히고 있다.

기사 전문 보기 →남은 문단 37개
K-뷰티

[심층분석] 화장품 수출 28.6% 증가 '분기·누계 역대 최대'… 북미·유럽 확장과 인디 브랜드의 힘

중소기업 화장품 수출이 3분기와 1~9월 누계 모두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유럽·북미로 넓어진 판로, 기능성 스킨케어와 선케어에 강한 인디 브랜드의 성장, 온라인 플랫폼 직접 판매의 확대, 브랜드가 커지며 함께 커지는 위조품 위험과 지식재산권 보호 과제를 짚었다.

1) K뷰티 수출의 폭발적 성장

이어 읽기 →
K-뷰티

[심층분석] 글로벌 수출 2위 입지 공고화와 북미·유럽 폭발… K-뷰티 지식재산권 보호 및 브랜드 육성

K-뷰티가 중국 의존에서 벗어나 북미·유럽으로 다변화하며 1~9월 화장품 수출 111억 달러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분기별 수출 흐름과 미국 시장 성장, 디지털 유통을 직접 공략한 인디 브랜드의 성장, 해외 위조품 차단과 지식재산권 보호 과제를 짚었다.

1) 글로벌 화장품 수출 신기록과 거점 다변화

이어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