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음경제 소개
무엇을 싣고 누구를 독자로 보는지, 숫자를 어떻게 다루는지.
이음경제는 세계경제 흐름과 주요 산업을 데이터 중심으로 깊이 있게 분석하는 인터넷 경제신문입니다.
미국·유럽·아시아 증시와 금리, K-뷰티 수출 동향, 중국 현물 원자재 440여 종의 시세를 매일 집계합니다. 단순 통계 전달을 넘어 원화 환산 수입가 계산, 가격 변동 원인 추적 등 실무에 필요한 데이터를 직접 산출하여 제공합니다. 모든 기사에는 데이터 출처와 기준일, 산출식을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수입 조달, 수출, 자금 운용 등 글로벌 비즈니스 현장의 실무자를 위한 데이터 전문 매체를 지향합니다.
무엇을 싣습니까
발표된 숫자를 옮기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원화로 환산하면 얼마인지, 무엇이 그 값을 움직였는지를 직접 계산해 함께 싣습니다. 금리가 올랐다면 그것이 물가 기대 때문인지 실질금리 때문인지 갈라서 적고, 원자재 값이 내렸다면 값이 내린 것인지 환율이 움직인 것인지 갈라서 적습니다.
| 지면 | 다루는 것 |
|---|---|
| 세계경제 | 미국·유럽 증시, 미 국채 금리, 원자재 선물 |
| 아시아경제 | 아시아 12개 증시와 통화 |
| 환율·금리 | 원화 대비 환율, 한국·미국 거시지표 |
| 원자재 | 중국 현물 440여 종, 업종별 흐름 |
| 무역·공급망 | 수출입 동향, 조달 원가 |
| 반도체 | 소재·장비·수출통제 |
| K-뷰티 | 화장품 수출과 산업 정책 |
누구를 독자로 봅니까
수입 조달, 장기 자금 조달, 수출 대금을 다루는 실무자입니다.
그래서 기사마다 「이 숫자가 당신의 비용과 매출에 무슨 뜻인가」를 마지막 절에 적습니다. 무엇을 사라거나 팔라고 권하지 않습니다. 본지는 투자자문업자가 아닙니다.
숫자를 어떻게 다룹니까
기사마다 아래 셋을 함께 공개합니다.
- 출처 — 어느 기관의 어느 자료인지
- 기준일 — 언제 값인지. 휴장일에 나가는 지면은 직전 거래일 값임을 밝힙니다
- 계산식 — 환산하거나 합성한 값은 어떻게 냈는지
값이 갱신되지 않은 계열은 쓰지 않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것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적습니다.
발행 정보
| 제호 | 이음경제(EumEconomy) |
| 등록번호 | 전남광주,아00793 |
| 등록연월일 | 2026년 9월 16일 |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욱 |
| 발행소 | (우)61947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상무중앙로 114, 1224호(치평동, 랜드피아) |
| 전화 | 010-2343-0117 |
| 전자우편 | bridgegroupasia@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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