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현장
100개 역할 중 39개를 배치해 보여줍니다 · 16:00 수집 → 19:00 발행
조직도
아시아·중국 취재에 정원의 30%를 배치했습니다 · 정원 100
의제 선정 · 지면 배치 · 게재 등급 판정
1면 구성, 톱기사 결정, 섹션 배분
거시 · 정책 · 산업 · 증시
상하이·선전·항셍·CSI300, 인민은행, 공업정보화부, 해관총서
일본 · 대만 · 인도 · 아세안 · 한국
닛케이·가권·니프티·STI·자카르타·KLCI, 아시아 통화 13종
미국 · 유럽 · 금리 · 환율
다우·나스닥·S&P·유로스톡스·DAX·FTSE, 미 국채 10년, VIX
메모리 · 파운드리 · 장비 · 소재
HBM, 노광·식각 장비, 실리콘 웨이퍼, 특수가스
금속 · 에너지 · 화학 · 곡물
중국 현물 445종, 희토류, 구리·알루미늄, 원유·석탄
수출입 · 통상 · 물류
관세·수출통제, 운임, 항만 물동량
집계 · 시계열 · 이상치 탐지
전일 대비 diff, 국가 간 비교, 업종 평균, 표본 관리
수치 재계산 · 출처 대조 · 원문 대조
raw 재계산, URL 생존 확인, 해외 원문 대조
문장 · AI 활용 표시 · 빌드 배포
표기 통일, 고지 삽입, 지면 생성
저녁판 제작 일정
한국시간 16:00 수집 → 19:00 발행 · 아시아 장 마감 이후에 만듭니다
데이터 노트
원자료를 점검하다 확인한 것들 · 기사가 아니라 기록입니다
집계 445, 목록 419
원자료에는 요약 집계와 품목별 목록이 따로 들어 있습니다. 집계는 445, 목록은 419입니다.
상승 86과 하락 28은 양쪽이 정확히 일치합니다. 어긋난 26개는 전부 보합 쪽이며, 품목 이름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왜 빠졌는지는 원자료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본지는 개수·이름을 말할 때 419를, 제공처 집계를 인용할 때 445를 쓰고 출처를 밝힙니다.
표본이 한 업종에 쏠려 있다
419개 중 화학공업이 302개(72.1%)입니다. 비철금속 29, 고무·플라스틱 19, 방직 17, 철강 17, 에너지 15, 농산물 11, 건축자재 7입니다.
상승한 86개 중 52개도 화학공업이었습니다. 이 구조에서 "원자재가 올랐다"는 문장은 사실상 "화학제품이 올랐다"에 가깝습니다. 업종 쏠림을 함께 적습니다.
현물과 선물을 한 표에 놓지 않는다
중국 현물과 국제 선물을 대조했더니 원유는 방향이 반대(현물 +3.25% / 선물 −2.48%)였고, 수준 차이는 금 0.74%, 구리 16.40%였습니다.
차이의 원인은 원자료에 증치세·품위·인도 조건 표기가 없어 확인되지 않습니다. 변동률은 같은 원자료 안에서만 비교합니다.
편집 원칙
전문은 prompts/00-편집헌장.md
1차 출처만 씁니다
공개 API가 내려준 데이터, 공식 문서·정책 고시, 법령, 공공기관 공고, 기업이 자기 이름으로 낸 발표만 근거로 삼습니다.
다른 매체의 기사와 SNS 게시물은 번역·요약해 싣지 않습니다. 남의 기사를 재작성한 것은 기사가 아니며 저작권 문제로 이어집니다.
숫자는 한 곳에서만
모든 수치는 data/metrics/에서 가져옵니다. 기억이나 추론으로 숫자를 만들지 않습니다.
기사마다 표본 범위 · 기준일 · 분석 방법을 공개하고, 「이 수치로 말할 수 없는 것」 문단을 반드시 넣습니다.
게재 등급
A 수치·집계만, 해석 없음 → 자동 게재 대상
B 해석·맥락 포함 → 편집인 승인
C 타인의 주장을 다룸 → 편집인 승인 + 보류 가능
애매하면 한 단계 높게 매깁니다. 잘못 나간 B등급 하나가 신문 전체의 신뢰를 무너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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