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협찬
본지는 현재 광고를 싣지 않습니다. 싣게 될 때 지킬 원칙을 미리 적어 둡니다.
문의
| 전자우편 | news@eumeconomy.com |
| 전화 | 010-2343-0117 |
제목에 「광고 문의」라고 적어 주십시오.
현재 상태
본지는 광고를 싣고 있지 않습니다. 배너도, 협찬 기사도 없습니다.
앞으로 광고를 싣게 되면 아래 원칙을 지킵니다.
광고를 싣게 된다면
첫째, 기사와 광고를 섞지 않습니다. 광고는 광고라고 적습니다. 기사 모양을 한 광고는 싣지 않습니다.
둘째, 광고주가 기사에 관여하지 못합니다. 광고를 냈다는 이유로 기사가 실리거나 빠지지 않습니다. 광고를 뺐다는 이유로 기사가 달라지지도 않습니다.
셋째, 협찬을 받은 글에는 협찬 사실을 적습니다. 누가 얼마를 댔는지 그 글 안에 밝힙니다.
넷째, 광고주 목록을 공개합니다. 누가 본지에 돈을 내고 있는지 독자가 알아야 기사를 제대로 읽을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기업·기관이 보내신 자료는 「보도자료」 지면에만 싣습니다. 본지가 쓴 기사와 섞이지 않으며, 1면 톱에 올리지 않습니다.
자료를 그대로 싣는 것이 아니라, 실을 만한 값이 들어 있는지 본 뒤 정합니다. 싣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