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활용 원칙
본지가 AI로 기사를 쓰는 방식과, 하지 않는 것들.
본지 기사에는 취재기자가 쓴 것과 AI가 초고를 쓴 것이 있습니다. 그 사실을 판권란과 기사마다 밝힙니다.
누가 씁니까
본지에는 사람 취재기자가 있습니다. 중국 취재팀과 한국 취재팀으로 나뉘며, 명단은 편집국 지면에 싣습니다.
기자가 쓴 기사에는 그 기자의 이름이 바이라인으로 붙습니다. AI가 초고를 쓴 기사에는 발행인 겸 편집인의 이름이 붙습니다. 어느 쪽인지는 기사마다 바이라인으로 구분하실 수 있습니다.
어떻게 씁니까
자료 수집 — 공개된 1차 자료를 프로그램이 직접 받아 옵니다. 중국 현물 고시가, 각국 증시 종가, 환율, 미국 노동통계국·재무부·연준 자료,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그렇습니다.
기사 작성 — 기자가 직접 쓰거나, AI가 그 수치를 맞대어 보고 초고를 씁니다.
검토 — 발행인 겸 편집인 정성욱가 읽고 게재를 정합니다. 사람이 읽지 않은 기사는 나가지 않습니다.
하지 않는 것
- 다른 매체의 기사를 번역·요약해 싣지 않습니다.
- 취재하지 않은 인터뷰를 만들지 않습니다.
- 확인되지 않은 가격을 만들지 않습니다.
- 취재하지 않은 장면을 찍은 사진인 것처럼 싣지 않습니다.
이미지
본지는 취재 사진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기사의 내용을 나타내기 위해 AI가 만든 이미지를 쓸 때가 있습니다.
그런 이미지에는 그림 위에 「AI 제작 이미지」 딱지를 박습니다. 딱지를 떼거나 숨기지 않으며, 딱지가 붙지 않은 이미지는 실을 수 없게 만들어 두었습니다.
이미지는 기사의 내용을 나타낼 뿐입니다. 그 자리에서 실제로 일어난 장면이 아닙니다. 사람·기업·현장을 특정해 실제 사건인 것처럼 보이게 하는 이미지는 만들지 않습니다.
사람이 찍은 사진을 싣게 되면 딱지 대신 촬영자와 출처를 적습니다.
기사마다 밝히는 것
기사 끝에 다음을 적습니다.
| 항목 | 뜻 |
|---|---|
| 표본 | 무엇을 몇 개 보았는가 |
| 기준일 | 언제 값인가 (발행일과 다를 수 있습니다) |
| 분석 방법 | 어떻게 셈했는가 |
| 출처 | 어느 자료에서 왔는가 |
| 발행·수정 시각 | 초 단위로 |
책임
기자가 썼든 AI가 썼든 면책이 되지 않습니다. 기사에 대한 책임은 발행인 겸 편집인에게 있습니다. 틀렸다면 정정을 청구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