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활용 원칙
본지가 AI로 기사를 쓰는 방식과, 하지 않는 것들.
본지는 AI로 기사를 씁니다. 그 사실을 판권란과 기사마다 밝힙니다.
어떻게 씁니까
자료 수집 — 공개된 1차 자료를 프로그램이 직접 받아 옵니다. 중국 현물 고시가, 각국 증시 종가, 환율, 미국 노동통계국·재무부·연준 자료,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그렇습니다.
기사 작성 — AI가 그 수치를 맞대어 보고 기사를 씁니다.
검토 — 발행인 겸 편집인 정성욱가 읽고 게재를 정합니다. 사람이 읽지 않은 기사는 나가지 않습니다.
하지 않는 것
- 다른 매체의 기사를 번역·요약해 싣지 않습니다.
- 취재하지 않은 인터뷰를 만들지 않습니다.
- 확인되지 않은 가격을 만들지 않습니다.
- 사진을 생성해 싣지 않습니다.
기사마다 밝히는 것
기사 끝에 다음을 적습니다.
| 항목 | 뜻 |
|---|---|
| 표본 | 무엇을 몇 개 보았는가 |
| 기준일 | 언제 값인가 (발행일과 다를 수 있습니다) |
| 분석 방법 | 어떻게 셈했는가 |
| 출처 | 어느 자료에서 왔는가 |
| 발행·수정 시각 | 초 단위로 |
책임
AI가 썼다는 것이 면책이 되지 않습니다. 기사에 대한 책임은 발행인 겸 편집인에게 있습니다. 틀렸다면 정정을 청구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