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증시, DAX과 FTSE 100 0.85%p 갈려
12개 시장 중 1위 · 지수 간 격차 0.85%p
정성욱
2026-10-04 18:30:29 발행
분석
표본 유럽 주요 지수 3개 및 본지 집계 12개 시장 · 2026-10-02 기준 직전 거래일 대비. 4일은 휴장이라 직전 거래일 종가다
기준일 2026-10-02
분석 방법 나라별 지수 단순평균을 내 순위를 매기고, 원화 기준은 (1+지수변동률)×(1+환율변동률)−1 로 산출
유럽 증시가 평균 0.84% 상승했다. 본지가 보는 12개 시장 가운데 상승률이 가장 높았다.
이날 시장별 성적은 유럽(+0.84%)에서 홍콩(−2.46%)까지 3.29%포인트 벌어졌다. 유럽은 이 가운데 1번째다.
| 지수 | 값 | 변동률 |
|---|---|---|
| DAX | 25,231.20 | +1.17% |
| 유로스톡스50 | 6,238.50 | +1.02% |
| FTSE 100 | 10,462.00 | +0.32% |
DAX가 1.17% 상승한 25,231.20에 마감했다. 반면 FTSE 100이 0.32% 상승한 10,462.00에 마감했다. 두 지수의 등락률이 0.85%포인트 벌어져 평균 하나로 묶으면 이 편차가 지워진다.
유럽 통화의 원화 환율은 본지 수집 대상에 들어 있지 않다. 이 지수는 원화로 환산하지 않고 현지 통화 기준으로 읽는다.
시장별 순위는 하루 만에 바뀐다. 미국·유럽 지수는 전날 종가여서 같은 순간을 견준 것은 아니다. 환율까지 함께 봐야 원화 기준 손익이 드러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