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 나스닥과 다우존스 1.55%p 갈려
12개 시장 중 1위 · 지수 간 격차 1.55%p
정성욱
2026-09-22 18:30:15 발행
분석
표본 미국 주요 지수 3개 및 본지 집계 12개 시장 · 2026-09-22 기준 직전 거래일 대비
기준일 2026-09-22
분석 방법 나라별 지수 단순평균을 내 순위를 매기고, 원화 기준은 (1+지수변동률)×(1+환율변동률)−1 로 산출
미국 증시가 평균 1.49% 상승했다. 본지가 보는 12개 시장 가운데 상승률이 가장 높았다.
이날 시장별 성적은 미국(+1.49%)에서 인도네시아(−1.24%)까지 2.73%포인트 벌어졌다. 미국은 이 가운데 1번째다.
| 지수 | 값 | 변동률 |
|---|---|---|
| 나스닥 | 27,122.09 | +2.26% |
| S&P 500 | 7,764.70 | +1.49% |
| 다우존스 | 52,048.83 | +0.71% |
나스닥이 2.26% 상승한 27,122.09에 마감했다. 반면 다우존스가 0.71% 상승한 52,048.83에 마감했다. 두 지수의 등락률이 1.55%포인트 벌어져 평균 하나로 묶으면 이 편차가 지워진다.
미국 통화의 원화 환율은 본지 수집 대상에 들어 있지 않다. 이 지수는 원화로 환산하지 않고 현지 통화 기준으로 읽는다.
시장별 순위는 하루 만에 바뀐다. 미국·유럽 지수는 전날 종가여서 같은 순간을 견준 것은 아니다. 환율까지 함께 봐야 원화 기준 손익이 드러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