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증시, KOSPI과 KOSDAQ 0.97%p 갈려
12개 시장 중 1위 · 지수 간 격차 0.97%p
정성욱
2026-10-27 18:30:33 발행
분석
표본 한국 주요 지수 2개 및 본지 집계 12개 시장 · 2026-10-27 기준 직전 거래일 대비
기준일 2026-10-27
분석 방법 나라별 지수 단순평균을 내 순위를 매기고, 원화 기준은 (1+지수변동률)×(1+환율변동률)−1 로 산출
한국 증시가 평균 2.67% 상승했다. 본지가 보는 12개 시장 가운데 상승률이 가장 높았다.
이날 시장별 성적은 한국(+2.67%)에서 인도네시아(−0.94%)까지 3.61%포인트 벌어졌다. 한국은 이 가운데 1번째다.
| 지수 | 값 | 변동률 |
|---|---|---|
| KOSPI | 5,670.39 | +3.16% |
| KOSDAQ | 748.39 | +2.19% |
KOSPI가 3.16% 상승한 5,670.39에 마감했다. 반면 KOSDAQ가 2.19% 상승한 748.39에 마감했다. 두 지수의 등락률이 0.97%포인트 벌어져 평균 하나로 묶으면 이 편차가 지워진다.
같은 날 원·달러 환율은 0.03% 내렸다. 코스피와 코스닥은 원화로 표시되는 만큼 달러로 환산하면 상승폭이 2.71%로 커진다. 외국인 투자자가 체감하는 등락률은 국내 투자자와 다르다.
시장별 순위는 하루 만에 바뀐다. 본지는 코스피와 코스닥을 아시아 주요 시장과 같은 기준으로 매일 비교해 싣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