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증시, KOSDAQ과 KOSPI 4.04%p 갈려
12개 시장 중 12위 · 지수 간 격차 4.04%p
정성욱
2026-10-13 18:30:44 발행
분석
표본 한국 주요 지수 2개 및 본지 집계 12개 시장 · 2026-10-13 기준 직전 거래일 대비
기준일 2026-10-13
분석 방법 나라별 지수 단순평균을 내 순위를 매기고, 원화 기준은 (1+지수변동률)×(1+환율변동률)−1 로 산출
한국 증시가 평균 3.40% 하락했다. 12개 시장 가운데 낙폭이 가장 컸다.
이날 시장별 성적은 인도(+0.76%)에서 한국(−3.40%)까지 4.16%포인트 벌어졌다. 한국은 이 가운데 12번째다.
| 지수 | 값 | 변동률 |
|---|---|---|
| KOSDAQ | 837.51 | −1.38% |
| KOSPI | 6,038.17 | −5.42% |
KOSDAQ가 1.38% 하락한 837.51에 마감했다. 반면 KOSPI가 5.42% 하락한 6,038.17에 마감했다. 두 지수의 등락률이 4.04%포인트 벌어져 평균 하나로 묶으면 이 편차가 지워진다.
같은 날 원·달러 환율은 0.65% 올랐다. 코스피와 코스닥은 원화로 표시되는 만큼 달러로 환산하면 낙폭이 4.02%로 커진다. 외국인 투자자가 체감하는 등락률은 국내 투자자와 다르다.
시장별 순위는 하루 만에 바뀐다. 본지는 코스피와 코스닥을 아시아 주요 시장과 같은 기준으로 매일 비교해 싣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