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증시 −2.02%…12개 시장 중 낙폭 최대
12개 시장 중 12위 · 지수 간 격차 0.43%p
정성욱
2026-10-07 18:30:28 발행
분석
표본 한국 주요 지수 2개 및 본지 집계 12개 시장 · 2026-10-07 기준 직전 거래일 대비
기준일 2026-10-07
분석 방법 나라별 지수 단순평균을 내 순위를 매기고, 원화 기준은 (1+지수변동률)×(1+환율변동률)−1 로 산출
한국 증시가 평균 2.02% 하락했다. 12개 시장 가운데 낙폭이 가장 컸다.
이날 시장별 성적은 유럽(+0.56%)에서 한국(−2.02%)까지 2.57%포인트 벌어졌다. 한국은 이 가운데 12번째다.
| 지수 | 값 | 변동률 |
|---|---|---|
| KOSPI | 6,816.34 | −1.80% |
| KOSDAQ | 899.36 | −2.23% |
2개 지수의 등락률 차이가 0.43%포인트에 그쳤다. 특정 종목이 아니라 시장 전반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다.
같은 날 원·달러 환율은 0.23% 올랐다. 코스피와 코스닥은 원화로 표시되는 만큼 달러로 환산하면 낙폭이 2.24%로 커진다. 외국인 투자자가 체감하는 등락률은 국내 투자자와 다르다.
시장별 순위는 하루 만에 바뀐다. 본지는 코스피와 코스닥을 아시아 주요 시장과 같은 기준으로 매일 비교해 싣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