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 나스닥과 다우존스 1.20%p 갈려
12개 시장 중 12위 · 지수 간 격차 1.20%p
정성욱
2026-09-17 19:00:10 발행
분석
표본 미국 주요 지수 3개 및 본지 집계 12개 시장 · 2026-09-17 기준 직전 거래일 대비
기준일 2026-09-17
분석 방법 나라별 지수 단순평균을 내 순위를 매기고, 원화 기준은 (1+지수변동률)×(1+환율변동률)−1 로 산출
미국 증시가 평균 0.56% 하락했다. 12개 시장 가운데 낙폭이 가장 컸다.
이날 시장별 성적은 대만(+0.96%)에서 미국(−0.56%)까지 1.52%포인트 벌어졌다. 미국은 이 가운데 12번째다.
| 지수 | 값 | 변동률 |
|---|---|---|
| 나스닥 | 25,978.43 | −0.01% |
| S&P 500 | 7,551.81 | −0.45% |
| 다우존스 | 51,461.90 | −1.21% |
나스닥이 0.01% 하락한 25,978.43에 마감했다. 반면 다우존스가 1.21% 하락한 51,461.90에 마감했다. 두 지수의 등락률이 1.20%포인트 벌어져 평균 하나로 묶으면 이 편차가 지워진다.
미국 통화의 원화 환율은 본지 수집 대상에 들어 있지 않다. 이 지수는 원화로 환산하지 않고 현지 통화 기준으로 읽는다.
시장별 순위는 하루 만에 바뀐다. 미국·유럽 지수는 전날 종가여서 같은 순간을 견준 것은 아니다. 환율까지 함께 봐야 원화 기준 손익이 드러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