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증시, KOSPI과 KOSDAQ 0.89%p 갈려
12개 시장 중 2위 · 지수 간 격차 0.89%p
정성욱
2026-09-16 19:00:15 발행
분석
표본 한국 주요 지수 2개 및 본지 집계 12개 시장 · 2026-09-16 기준 직전 거래일 대비
기준일 2026-09-16
분석 방법 나라별 지수 단순평균을 내 순위를 매기고, 원화 기준은 (1+지수변동률)×(1+환율변동률)−1 로 산출
한국 증시가 평균 0.82% 상승했다. 12개 시장 가운데 2번째로 높았다.
이날 시장별 성적은 중국 본토(+1.53%)에서 말레이시아(−1.11%)까지 2.64%포인트 벌어졌다. 한국은 이 가운데 2번째다.
| 지수 | 값 | 변동률 |
|---|---|---|
| KOSPI | 6,711.45 | +1.27% |
| KOSDAQ | 815.47 | +0.38% |
KOSPI가 1.27% 상승한 6,711.45에 마감했다. 반면 KOSDAQ가 0.38% 상승한 815.47에 마감했다. 두 지수의 등락률이 0.89%포인트 벌어져 평균 하나로 묶으면 이 편차가 지워진다.
같은 날 원·달러 환율은 0.31% 올랐다. 코스피와 코스닥은 원화로 표시되는 만큼 달러로 환산하면 상승폭이 0.52%로 줄어든다. 외국인 투자자가 체감하는 등락률은 국내 투자자와 다르다.
시장별 순위는 하루 만에 바뀐다. 본지는 코스피와 코스닥을 아시아 주요 시장과 같은 기준으로 매일 비교해 싣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