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증시 −0.01%…원화로 환산하면 +0.56%
12개 시장 중 1위 · 엔/원 (100엔) +0.57%
정성욱
2026-09-15 19:00:16 발행
분석
표본 일본 주요 지수 1개 및 본지 집계 12개 시장, 엔/원 (100엔) · 2026-09-15 기준 직전 거래일 대비
기준일 2026-09-15
분석 방법 나라별 지수 단순평균을 내 순위를 매기고, 원화 기준은 (1+지수변동률)×(1+환율변동률)−1 로 산출
닛케이225가 0.01% 하락한 63,484.10에 마감했다. 본지가 보는 12개 시장 가운데 상승률이 가장 높았다.
이날 시장별 성적은 일본(−0.01%)에서 싱가포르(−1.21%)까지 1.20%포인트 벌어졌다. 일본은 이 가운데 1번째다.
| 지수 | 값 | 변동률 |
|---|---|---|
| 닛케이225 | 63,484.10 | −0.01% |
엔/원(100엔 기준)은 0.57% 올랐다. 지수와 환율이 엇갈리면서 원화로 환산하면 0.57%포인트가 상쇄된다.
| 지수 | 현지 통화 | 환율 | 원화 환산 |
|---|---|---|---|
| 닛케이225 | −0.01% | +0.57% | +0.56% |
일본에서 물건을 들여오는 수입업체는 같은 값을 치르고도 원화로 0.57% 더 냈다. 현지 통화로 수출 대금을 받는 기업은 원화 환산액이 0.57% 늘었다.
시장별 순위는 하루 만에 바뀐다. 지수는 현지 종가, 환율은 한국시간 값이라 같은 순간의 비교는 아니다. 지수와 환율이 같은 방향을 유지하는지가 원화 환산 수익률을 가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