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증시, KOSDAQ과 KOSPI 1.69%p 갈려
12개 시장 중 12위 · 지수 간 격차 1.69%p
정성욱
2026-09-14 19:00:13 발행 · 2026-09-15 00:48:25 수정
분석
표본 한국 주요 지수 2개 및 본지 집계 12개 시장 · 2026-09-11 기준 직전 거래일 대비. 14일은 휴장이라 직전 거래일 종가다
기준일 2026-09-11
분석 방법 나라별 지수 단순평균을 내 순위를 매기고, 원화 기준은 (1+지수변동률)×(1+환율변동률)−1 로 산출
한국 증시가 평균 2.46% 하락했다. 12개 시장 가운데 낙폭이 가장 컸다.
이날 시장별 성적은 미국(+0.93%)에서 한국(−2.46%)까지 3.39%포인트 벌어졌다. 한국은 이 가운데 12번째다.
| 지수 | 값 | 변동률 |
|---|---|---|
| KOSDAQ | 807.44 | −1.61% |
| KOSPI | 6,681.73 | −3.30% |
KOSDAQ가 1.61% 하락한 807.44에 마감했다. 반면 KOSPI가 3.30% 하락한 6,681.73에 마감했다. 두 지수의 등락률이 1.69%포인트 벌어져 평균 하나로 묶으면 이 편차가 지워진다.
같은 날 원·달러 환율은 0.37% 올랐다. 코스피와 코스닥은 원화로 표시되는 만큼 달러로 환산하면 낙폭이 2.81%로 커진다. 외국인 투자자가 체감하는 등락률은 국내 투자자와 다르다.
시장별 순위는 하루 만에 바뀐다. 본지는 코스피와 코스닥을 아시아 주요 시장과 같은 기준으로 매일 비교해 싣는다.
